스팀잇 하면서부터
자신을 공개하는게 좋다는 말에 고민했던 내용인데
블록체인이다보니 부담이 있더라구
사실 난 괜찮아, 근데 나로 인해
우리딸이 어떤일을 겪을 수 있으려나해서
별일은 없을꺼라고 생각해서 쓰는데
무슨일인데 이렇게 말하냐구?
내가 그 일을 겪은 후
내인생에서 가장 잘못한 일도 결혼이지만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일도 이혼이라고 생각하고 살거든
내가 사람을 의심없이 믿고
겁이 많았던 탓이겠지?
사실 처음엔 나 좋다니까 외롭기도했고
몇번 만나지뭐 하고 만났는데
내가 감당 할 수 없는 사람이였던거 ..
걱정하는사람들이 많아서
지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