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honey 님 말씀들으니 생각나는게
너무마나요 ㅎㅎㅎ
우선 제가 태어나서 젤첨에 미쳤던거
H.O.T.
에초티덕에 길바닦에서 자기도많이했구
콘서트갔ㄷㅏ깔려죽을뻔한적도 있어요 ㅋㅋ
신문덥고 노숙도하구
에쵸티 대뷔기념일이되면
새벽같이일어나 친구들이랑
학교앞에 벽보붙이기도
여러분이보셨던 벽보 제가붙인걸지도 ㅋㅋ
그리고 그다음에 미쳤던게
넷마블 다크에덴인거같아요 ㅎㅎ
하루종일 게임하고
아빠일나갈시간에 모니터끄구 자는척
그때 제종족이 뱀파이어였는데
학교가도 환청이들렸어요
피빠는소리가
우우우우우우 아아아아아아아
이소리ㅋㅋㅋ
글구 미쳤던순간이
패션디자인 배울때
남성자켓이 패턴중에 젤 어렵다는데
그때 남친 생일때 정장만들어 주구싶어서
밤을 꼬박 새워서 만들었어요
그러다 정신이몽롱하고
내몸이 맘대로안움직여져서
다리미로 손도다리고ㅋㅋ
그때 기억은 안잊혀져요
어// 다리미이대로 내리면
내손 다리는데?
하면서도 통제가안돼서 손을다리고는
아뜨거워 하고 치웠던 ㅠ
ㅋㅋㅋㅋ
그때이후로 미쳤다고 표현하긴글치만
지금 열정적인거같아요
하루 3~4시간 자면서
꼭 해내겠단 의지로 하고있으니
지금까지 열정적이였던순간이
내인생에 어떤영향은 미쳤겠지만
큰뭔가는없었던듯해서
이번에 일한번 내보고싶네요
내인생에 가장열정적이였던 순간은
지금이길 바라며
모두 화이팅 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