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피자, 암사동 꼬망세 피자

joel9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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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저는 느끼한 음식을 별로 안좋아해요
특히 치즈가 들어간건 잘 안먹는데
어떤 날은 급 땡기는 날이 있더라구요
부랴부랴 문 닫기전에 뛰어가서 포장해온 꼬망세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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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망세는 불어로 시작하다 라는 뜻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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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피자 한판 어떠신가요?
위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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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입니다
다들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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