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어디 갈까 하다가 아시안 퓨전 식당이 있길래 들어가 보았습니다.
매뉴를 보다가 Lunch Prix Fixe가 보입니다. 점심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
에피타이저로 먼저 투나 밥을 먼저 먹습니다. 너무 느끼 합니다. 마요네즈 맛이 너무 강해요.
매인 요리로 연어 스테이크가 나옵니다. 적당히 구워 졋습니다. 레몬을 뿌려 먹으니 맛은 있네요. 아니면 배가 고파서 그런가.
디저트로 브뤠를 먹었는데.... 한국 사람들 입맞에는 전반 적으로 음식이 너무 단거 같습니다.
평점을 주고 싶다면... 흠.... 3.6/5.0 정도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