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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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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훨 날아 보자
훨훨 날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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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닥콩닥 소개팅] 딸기처럼 달콤한 사랑을 시작 해볼까요?-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콩닥콩닥 소개팅, 어디서 만나야 하지" 달콤한 음식은 왠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줘요 딸기처럼 달콤한 사랑을 시작하고 싶은신 분들께는 최고의 장소가 아닐까요? 그랜드인터컨티넨탈-딸기뷔페 딸기로 만든 예쁘고 다양한 디저트 요리들을 맛나게 먹을수 있습니다. o(-)o 장소: 서울특별시 삼성1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맛집정보 그랜드인터컨티넨탈 딸기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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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녹산로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에 위치하고 있는 녹산로는 중간에 정석항공관부터 성읍민속마을 부근까지 갓길에 벚꽃과 유채꽃이 한데 어우러져 피는 제주의 대표적인 드라이브코스로 매해 4월초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이다. 특히, 녹산로를 달리다보면 남쪽으로는 바다가 북쪽으로는 한라산이 한눈에 들어오며~ 평소 통행하는차량도 차량도 얼마 없어 드라이브 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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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화단의 꽃 - 꽃양배추
한겨울 모진 추위에도 생명력을 발한다. 콜리플라워, 녹색 꽃양배추는 브라시카 올레라케아 종에 속하는 여러 채소들 가운데 하나이다. 화채, 채화, 화권심채라고도 한다. 콜리플라워의 머리는 하얀 꽃차례 분열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일반적으로 이 흰 머리 부분만 먹는다. 콜리플라워의 머리는 브로콜리의 것과 비슷하지만, 브로콜리는 꽃망울을 갖고 있다.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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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 바람꽃 - 수리산에서
수리산은 경기도 군포시, 안양시 만안구와 안산시 상록구의 경계에 있는 높이 475m의 산이다. 면적은 1,047.5ha로 군포시의 임야면적의 55% 차지한다. 봉우리 및 절벽은 대체로 규암이고 계곡지대는 풍화에 약한 흑운모, 호상 편마암이나 안구상 편마암이 많고 부분적으로 백운모 및 흑운모 편암이 협재되어 있다. 봉우리는 태을봉이 가장 높으며, 이후로 관모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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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flower의 사진 스토리] - 산수유마을 (이천 도립리)
4/4 아이들 초등학교 시절 학부형으로 만나 10년~20년의 시간이 흐른 동네 친구들과 이천으로 노란 산수유 꽃구경을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이천의 쌀밥도 꿀맛나게 먹고 왔답니다. 예쁘게 꾸며진 돌담길을 따라 올라가면 짧지만 예쁜 '연인의 길'이 있고 산수유 밭 노란 그늘 아래 앉아 윙윙 거리는 벌들의 날개짖을 들으며 삶의 이야기도 나누고 삑삑 거리는 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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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함백산] "일출 과 운해"를 담아보다
함백산은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과 정선군 고한읍에 걸쳐 있는 산으로 높이는 1,573m이다. 동쪽은 매봉산, 북쪽은 금대봉, 북쪽은 대덕산으로 둘러쌓여 면적 약 38만 950m²의 지역을 1993년 환경부가 자연생태계 보호지역으로 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위키백과 일출 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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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 붉은색을 제외한 나머지색을 흑백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 이용
안개가 자욱하여 저 멀리 보이던 신송도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그래도 일출이 뿌시시하게 앵두빛으로 매도랑 주위를 돌며 인사를 하니 사진에 담아 보지만 300m로 땡겨 담으니 가변 조리개여서 어둡다. 다음에는 200m로 담고 자르기를 해서 확대 효과를 얻어 봐야겠다. 그럼 좀 환하게 사진이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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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AT] 경복궁
경복궁 지붕위의 동물 모양들은 조각이 아니고 기와 처럼 구워서 만든것으로 '장식기와'라고 하는데 궁궐에 불이 나지 않도록 지켜주는 의미를 갖는다. 기와의 맨위 좌우 두개는 용의 모양으로 '취두'라 하고 그 아래로 내려 오면 또 용모양의 '용두'를 시작으로 나란히 줄지어져 잡상이 있는데 잡상은 소설 서유기의 주인공인 삼장법사,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등 상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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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 스캐치 - 인사동 소소한 볼거리
인사동은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법정동이다. 행정동인 종로동 산하에 있으며, 인사동네거리를 지나 안국동 로터리로부터 종로2가의 탑골공원까지의 구역을 말한다. 주요 거리는 조선시대 형성된 길이 0.7km의, 너비 12m의 인사동길이 있다. 현재의 인사동길은 건축가 김진애의 설계로 2000년에 재조성된 것으로 돌걸상과 돌방석, '남인사 물동이', '북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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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교천
현충사 입구쪽에 흐르는 곡교천의 5월은 노란 유채로 시작되고, 푸릇푸릇 연녹색의 은행나무 길과 노란 유채빛은 수채화그림을 그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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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원 와불
와불臥佛의 발을 만지면 업장이 소멸되고 돈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와불을 보시면 발을 꼭 한번 쓰다듬고 오세요. 그리고 모두 모두 부~자되세요... 가까운 서울 근교의 청계사에도 15m 와불이 있다고 하니 꼭 한번 만지고 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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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생각나는 단어 - 엄마
엄마란?... 아내의 자리를 엄마로 이양 시키는 첫 관문이다. 고단한 깊은 밤 아기 울음 소리 눈과 귀가 뜨이고 어디선가 엄마하면 뒤돌아 보게 하는것... 퍽퍽한 닭 가슴살을 마다 않고 쫀득한 다리살을 넘겨 주는것... 밤을 새운 이른 새벽에도 밥을 차려주고 출근을 등교를 시키고 야속한 지지배하고 있다가도 엄마 이것좀 해줘하면 자동으로 몸을 움직이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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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조심
사람들은 남의 말하기를 좋아한다. 남의 말이란 술자리의 맛갈나는 안주이기도 하다. 그래서 안주가 되기 싫어 소변이 마려워도 몸을 진저리쳐 가며 꾹 참고 술자리를 못떠나는 소심형이 있는가 하면 너무 심하게 씹지는 말라는 말을 남기고 자리를 뜨는 대범형도 있다. 그러나 안주 거리에도 원칙은 있다. 있는 사실을 가지고 개인의 흉을 가볍게 볼수는 있어도 다른 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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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의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새벽 물안개가 피어 오를때...
괴산의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새벽 물안개가 피어 오를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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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해변에서... 장노출로 파도를 우유빛으로 만들어 봅니다.
정동진해변에서... 장노출로 파도를 우유빛으로 만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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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함백산의 일출을 담아보다
4~5시간을 달려 인터넷에서 확인한 포인트를 찾아 머뭇머뭇 어둠을 헤매며 찾은 함백산(1,572.9m)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색감으로 일출을 준비한다. 이곳에 와 보니 함백산 정상은 곳곳이 포인트입니다. 헬기장, MBC중계소 앞, 함백산 정상...등 난 나름 고민 끝에 1573M 정상에 올라 일출을 담아 봅니다. 동쪽으로는 일출의 장관이 뒤돌으면 서쪽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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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찾아 떠나는 경상북도 사진여행-문경새재, 반곡지, 경주
경주 벚꽃 여행 여행을 할때면 지방의 특산주 술맛이 보고 싶어, 오늘은 문경의 '오미자주'를 주문하여 맛을 봅니다. ...파스텔톤의 분홍술 오미자주... 주량이 한잔이니 남은 술은 가지고 다니다 저녁참에 또 한모금... ㅎㅎㅎ 쉬엄쉬엄 경상북도 경주 벚꽃을 찾아 떠나며 상행선과 하행선이 만나는 덕평휴게소에 들러 냉커피도 한잔하고 아울렛 구경으로 여행을 시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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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시흥 관곡지
.. 수련과 연의 구분... 궁금하여 자료를 찾아 보았더니 연은 연근과 연자(씨)를 만든다. 잎사귀 : 수련의 잎은 보통 크기가 20cm 미만으로 물 위에 펼쳐져 있고 연의 잎은 첫번째 두번째 사진처럼 길게 뻗어 올라가 50cm 정도의 크기를 가진다. 꽃잎 : 수련의 모양은 끝이 뾰족하고 빠빳하나 연꽃잎의 끝은 둥글고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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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모른다.
남자들은 모른다. ....시인 김승희 산문집에서, 남자들은 그런다. 여자는 쉽게 사랑하고, 쉽게 잊는다고... 그러나남자들은 모른다. 쉽게 사랑하는 것은 가슴안에 묻은 남자를 잊기 위함이란 것을. 여자는 잊는 것에 서툴기 때문이다. 남자들은 그런다. 착한 여자보다 톡톡 튀고 튕길 줄 아는 여자가 좋다고... 그러나 남자들은 모른다. 아무리 튕기는 여자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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