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란?...
아내의 자리를
엄마로 이양 시키는 첫 관문이다.
고단한 깊은 밤 아기 울음 소리
눈과 귀가 뜨이고
어디선가 엄마하면
뒤돌아 보게 하는것...
퍽퍽한 닭 가슴살을 마다 않고
쫀득한 다리살을 넘겨 주는것...
밤을 새운 이른 새벽에도 밥을 차려주고
출근을 등교를 시키고
야속한 지지배하고 있다가도
엄마 이것좀 해줘하면 자동으로 몸을 움직이게 하는 것...
엄마란!...
머리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몸과 마음이 자동모드가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