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제 덕분인지 깨끗하고 보기에 아름다웠다.
영덕 해맞이 공원 : 대게의 집게발이 등대를 물고있는 창포말 등대에 올라 바라보는 동해가 절경이요 바람이 상쾌했다.
풍력발전소의 웅장함에 놀라고 멀리서 보았을때 천천히 도는 듯하던 바람개비 속도가 빠름을 알았고 발전기(바람개비) 바로 밑에 서 있을 때는 두려움을 맛 볼 수 있었다.
바닷가를 따라 쭉~ 운전해 오면서 중간중간 들러서 여러곳을 보고 왔는데 딸과 함께라서 더욱 행복한 시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