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kyoon입니다.
오늘은 이런 재미있는 일이 있어서 글을 써봅니다.
https://steemit.com/kr/@sinner264/tron
12일전에 스팀잇에 이런 글이 올라왔습니다.
코인네스트에서 트론 에어드랍이벤트로 가입하는 사람에게
트론코인 500개를 주는 내용이였죠.
코인네스트를 알고 있던 저여서 이참에 가입해야겠다.하고 가입을 하였죠~!
그리고 TRON 500개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트론은 1개당 3원하였습니다.
결국 1500원이였죠.
그래서 어처피 출금도 안되고 그러니 그냥 끄고 잊었습니다.
그런데 왠일 오늘
가상화폐 채팅방에서 트론 저거 머임?
이런 채팅이 올라왔습니다.
그 말을 듣고 트론...? 어디서 들어봤는데 하고 아 맞다 코인네스트
코인네스트를 들어가보았습니다.
아닛.
3원이였던게 오늘 24원까지 갔네요!
제가 본 시점이 22원이여서 11000원에 팔았습니다.
물론 나중에 더 오를 수도 있지만 일단 팔고 나왔는데요.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거에 비트코인하던사람들도
비트코인을 처음에 재미로 캤고 에이 얼마 안하네 하고 묻어놨던게
나중에 비트코인이 이렇게 커질때 비트코인? 머지 하고 자신의 지갑을 열었을 때
이런기분이 아니였을까요?
:D
뜻밖에 재밌었던 일이였습니다.
모두 즐거운 저녁보내시고 내일도 힘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