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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미처 자라기 전부터
형으로 길들여지는 맏이
안쓰럽기도하면서 나도 모르게 빠지는 오류입니다.
조금만 떨어져서 보면
알 수 있는 일이지요.
에핏님처럼 일찍 깨우치는 분은 드물답니다.
역시 좋은 아빠는 달라요.^^
미처 자라기 전부터
형으로 길들여지는 맏이
안쓰럽기도하면서 나도 모르게 빠지는 오류입니다.
조금만 떨어져서 보면
알 수 있는 일이지요.
에핏님처럼 일찍 깨우치는 분은 드물답니다.
역시 좋은 아빠는 달라요.^^
RE: [고마운 육아일기 #27] 진짜 형아가 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