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s
27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풋풋한 청춘이 함께 하는 모습도 아름답지만
서로 비슷하게 주름을 만들어가며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손잡고 건너온
삶의 굴곡이 보이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들어
저절로 인사를 드리게 됩니다.
풋풋한 청춘이 함께 하는 모습도 아름답지만
서로 비슷하게 주름을 만들어가며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서 손잡고 건너온
삶의 굴곡이 보이는 것 같아 감사한 마음이 들어
저절로 인사를 드리게 됩니다.
RE: 글을 꼭 써야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