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일상다반사] 엄마 아파서 미안해요.
아빠 사랑이 줄줄 흐릅니다. 아픈 딸을 수술실에 보내고 기다리는 시간 걱정보다 죄책감으로 마음을 찢는 시간입니다. 예쁜 딸 퇴원하면 더 많이 사랑해주실 준비하셨지요?
RE: [일상다반사] 엄마 아파서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