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부터 면이 땡기는 아침이에요. 그래서 마트로 다다닥 쫒아 갔죠 ^^
날씨도 덥고 뭔가 시원한게 땡겨서 짠~~
냉면사리를 딱! 그냥 봉지를 딱! 뜯어서 요리? 를 하기 시작했답니다.
오늘 하루도 더울것 같으니 미리미리 에너지를 보충해야겠죠? (이런 ㅡㅡ 무슨 에너지를 면으로 보충하냐? ㅋ) 하지만 저에겐 면님께서 축복을 내려 주실것 같으니 우선 요리를 맛나게.. 데코도 이쁘게 했답니다.
하힛? ^^ 어때요? 이렇게 사진 찍어두니 전문 냉면집보다 더 우월한데요? 메밀향이 구수한 오뚜기의 냉면사리는 저에게 오늘 너무나도 크신 행복을 주시고 제 배속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오늘하루도 밖으로 밖으로 야외로 야외로 고고씽~ 할텐데.. 또 재미있는 이야기를 풀어내볼까? 든든합니다
저에게 냉면사리를 선물해주시는 스팀잇은 삼성보다 엘지전자보다 더 귀하신 분들이랍니다.
시원하게 한그릇 뚝딱 했으니 또 나가보겠습니다. ^^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주말에 딱 여행하기 좋은 날씨인거 같네요 부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