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둘째 딸의 그림으로 마음의 평안을 얻어봅니다.

jjerryhan(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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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MB소환을 앞두고 뉴스들이 매우 시끄럽습니다.
유치하고 치졸한 그들의 대응도 너무나 시끄럽고, 이 너무나도 썩어버린 사회에 속한 제 마음도 오늘은 많이 힘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둘째가 그려준 예쁜 언니그림으로 마음을 힐링해 봅니다.
하얀 도화지에 예쁘게 그려준 언니입니다.

Scannable Document on 13 Mar 2018 at 9_16_44 PM.png

내일부터 또 쏟아질 뉴스들에서 아군과 적군을 잘 걸러 내서 내 아들딸 들이 살아갈 이 땅이 보다 살기좋은 곳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오.

오늘도 진심!

오늘도 둘째 딸의 그림으로 마음의 평안을 얻어봅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