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권 단체 '케어'를 아시나요?
"내 생각엔 주둥이는 우리가 염색해서 검은색으로 두 마리는 그렇게 해보고...
도대체 한국사회에서 믿을 수 있는 건 아무 것도 없는 것일까요? 사랑의 열매 같은 자선단체들도 보통 사람들의 소중한 정성을 모아서 자기들 술 값으로 써 버렸던 지난 사건들이 있었어서 더이상 자선단체라면 의심부터 하게 된 저인데요.
그 동안 강형욱씨의 "세상의 나쁜개는 없다"와 같은 정말 훌륭한 프로그램들을 보면서 세삼 사람과 마찬가지로 사랑받아야 될 동물들, 특히나 가장 가까이에 있는 개와 고양이들에 대한 애틋하고 아끼는 마음들이 들었었는데요.
조금 전까지만 해도요.
그런데 야동팔이로 수천억 벌어들인 '양진호' 씨의 실체를 한국사회에 드러내준 뉴스타파가 다시 한번 경악할 만한 동물단체의 쇼맨쉽과 거짓 동정팔이를 고발해 줬네요.
[동물권 단체 케어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