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코인 버블은 꺼질 것입니다.

Words
208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1460697433731.jpg

IT버블

1990년대 인터넷이 뭔지도 모르는 시절.
외환위기로 투자금이 길을 잃고 방황할때 .
때마침 구세주가 나타난듯 했다.

혜성같이 등장한 IT산업혁명!.

전 세계의 돈이 IT산업으로 몰렸다.
사람들은 그것이 정확이 무엇인지 몰랐지만 오르니까 투자했다.

그러나 너무 느린 속도등 물리적 한계로 인해 그들의 이상은 실현되지 못했다.

그 당시의 현실은 전화기와 공유하는 56k 모뎀으로 JPG사진 한장보려면 몇 분을 기다려야했다. 나도 천리안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보다가; 전화요금으로 엄마한테 등짝을 맞은 기억을 되살려보면 그리 유쾌한 경험은 아니였다.

뚜껑을 열어보니 기대이하였다.
버블은 급속도로 꺼졋다 .
수백개 닷컴 회사들이 줄도산 하면서, 고작 한국정보통신, DAUM 정도만 살아남았다.

2017122902141_0.jpg

코인 버블

지금 코인판을 보면 과거 IT버블이 생각난다.

갈 곳을 잃은 자금들은 코인판으로 흘러들어간다.

사람들은 블럭체인이 뭔지 지갑의 개념도 모르면서 투자를한다.
그런거 따지면 돈 못 번다고 한다. 직접 단톡방에서 내 눈으로 봤다.

html코인이라고 있다. 총발행량의 60%를 해킹당한 코인이다. 사람들은 코인은 상폐당할 위험이 없으니 투자하고 존버한다. 언젠가 값이 뛰지 않겠냐 하면서 말이다.

coinmarketcap.com 에 등록된 코인수만 1300개가 넘는다.
지금도 듣보잡 코인들이 등록되고 있다.

그들의 이상은 모두 실현 될수 있을까?

Dawn Of The Dead.mp4_001908406.jpg

생존

IT산업은 ADSL이 들어오고 나서야 대부흥기를 맞이했다.

인터넷 이 빨라지면서 과거에 이론상으로만 가능했던 것들이 실현되었다

유투브 페이스북으로 전세계 사람들이 실시간 연결되었다.

이것은 스마트폰으로 정점을 찍었다.

우리는 지금 인터넷과 떨어져 살지 못한다.

코인판도 똑같다.

실체가 있는 것만 살아 남을것이다.

그런 점에서 스팀의 미래는 밝다.
갑자기 행복회로?

재밋게 보셧으면 팔로우 & 보팅 & 리스팀 부탁드립니다 ~^^

어느 순간 코인 버블은 꺼질 것입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