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밋을 오랜기간 하신 분들은 아실 것이고
아닌 분들은 '줌마네가 뭐지?'라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아주 예전 1년도 더 전이지 싶습니다.
@kopasi님의 지인분들께서 운영하던 마켓의 이름이 줌마네였는데요..
저는 그곳을 통해서 꽤 많은 제품을 사서 이용했었습니다. 참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시작으로 몇몇 유저들이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제품을 판매하는 것의 근본은 보팅이라는 수단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정가에 물건을 구매해도 보팅이라는 수단을 통해서 할인이 가능했기 때문이었거든요.
이번에도 스팀짱에 마켓이 열렸네요.
빨리 짠을 모아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