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초보 인사드립니다 막상 글을 쓰려니 무슨 이야기를 써야할지 고민되네요^^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7살4살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아참 저희집 어항에서 구피랑 생이새우 안시 청소물고기도 키우고 있습니다ㅎㅎ 음~무슨 얘길 쓰죠? 고민고민ㅋ 아참 오늘 저는 오전내내 구피가 새끼낳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어요 내일부터 이 녀석들 이야기를 올려봐야겠네요 ^^ 그럼 오늘은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