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3월이예요!
너무너무 추웠던 올 겨울이 무사히 지나감과
겨울 동안 붕어빵을 많이 먹지 못한 아쉬움을 담아
예전에 그렸던 그림을 살며시 꺼내봅니당_
쓱싹쓱싹 스케치를 해줘요
너무 대충했나여ㅋㅋ
덕분에 선따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ㅜ
회색을 깔아 놓고
피부 밑색 깔고
명암을 넣어줘요!
(원래는 전체 밑색을 깔아놓고 명암 작업 들어간답니다)
따땃해 보이라고 붉은 계열의 옷을 입혀줬어요
코트까지 입혀주면
짜잔! 완성:D
그러고보니 제주에선 붕어빵 파는 곳을 한번도 못봤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