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동안 또 소식이 뜸했다가 다시 튀어나왔습니다! ㅎㅎ
(기다려 주시는 분들은 없겠지만..흑)
한동안 긍적적으로 잘 지내다가 좀 울적한 일들이 있었는데
그래도 나름 빠르게 해결하고 돌아왔네요ㅋㅋ
개인적으로 비가 오는 소리를 좋아해서 이를 몇줄로 표현해보는
음...시라고 하기에는 좀 민망한 표현을 해볼까 해요.
그때 그때 들었던 생각을 비와 관련된 이미지와 함께 올리려 합니다.
힘이 되는 이야기일 수도 있고, 사랑이야기나 이별 이야기도 있겠네요.
(사실 인스타에 올렸던 이야기의 재탕...찾지말아주세요 ㅜㅜ)
조금이라도 힘이 되거나 흐뭇하게 만드는 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비가 오는 날을 위주로 올리려고 해요.
때때로 '비가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떠오르면 올릴 수도 있습니다.
비가 창에 닿으면
여기저기서 빛을 끌어모아서
밤하늘의 별처럼 자신을 빛내더라
내가 여기 있다는 듯이 말야나도, 너도
얼마든지 빛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