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점심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요즘들어 날씨가 맑아져서 기분이 좋네요 :D
저는 커피와 차 관련 월간지 <커피앤티>를 발행하는 잡지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신규카페를 매월 두곳을 선정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선정은 보통 추천을 받거나 자료를 찾아서 진행을 하는데요.
스티미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까 싶어 글을 올려봅니다.
그 외에도 오픈 예정이신 분들도 기억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D
모두들 남은 오후에는 시원한 커피 한 잔 하시면서 화이팅하세요! 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