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 퇴근하셔서 꿀같은 휴식을 취하고 계신가요?
내일은 금요일! 하루만 더 화이팅하시면 주말이네요!
전 야근을 하면서 이렇게 슬쩍 스팀잇을 또 켜봅니다 ㅎㅎ
이전에 스타트업에서 일했던 경험을 풀어내겠다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는데요.
내용을 정리하면서 간략하게 목차를 나눠봤어요.
경험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공감 혹은 안타까움(?)이,
스타트업에 대해 막연한 기대나 동경을 품고 계신 분들에게는
'이런 분위기라면 조심해야해!' 라던가 '이것만큼은 꼭 생각하고 했으면 좋겠다' 정도로만 받아들여져도
무척 고마울 것 같습니다 :D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위의 내용은 가능한 있었던 일을 풀어내고,
그와 동시에 제가 생각한 부분을 간단하게 정리하는 식으로 진행하려 해요.
주관적인 느낌이나 후기(?)와 같은 내용은 저 내용이 끝난 뒤에
에필로그 식으로 적어볼까 합니다.
일을 하면서 그날 그날 있었던 일이나 생각을 에버노트에 적었던 기억이 나네요.
얼마 전에 열어보니 정말 별별 일이 있었더라구요 ㅎㅎ
전부는 아니어도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추려서 말씀드려볼게요.
필력이 미미한 지라 적다가 주제가 바뀔 수도 있고, 늘어나거나 줄어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중간중간 커피 이야기나 비와 관련된 이미지, 맛집 포스팅도 있을 수 있어요ㅋㅋ)
모쪼록 보시면서 피드백이 필요한 부분은 말씀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밤이 늦었네요! 이제 퇴근해야겠어요.
편안하고 포근한 밤 되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