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isung입니다.
이 사진은 지금 호텔에서 찍은 노트북 사진입니다.
보시는 바와같이 워드패드에 steemit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언제부턴가, 제 홈화면에는 게임프로그램이아닌
스팀잇 홈페이지가 자리잡았습니다.
스팀잇을 알고 난 후로부터는
더이상 하루에 몇시간씩 게임을 하지 않게 되었고,
그것만으로도 스팀잇은 제 인생에 있어서 엄청난 도움을 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11월 초에 알게됬지만,
스팀잇을 알게 된후 제 인생은 예전에 비해 180도 달라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사진은 스팀잇은 제 삶의 전환요소 라는것을 강조하고싶어서 찍은 사진입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