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인간'이라는 건국이념은
당시 한민족이 어려움을 당할때마다
민족을 통합하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합니다 :D
환웅이 '바람,비,구름'을 다스리는 신하를 거느리고 태백산에 내려왔다....
왜 하필 바람,비,구름일까요??
동물을 다스리는 신하일수도있고, 불을다스리는 신하일수도 있는데 말이죠 ㅋㅋ
바람, 비, 구름 이 세가지는
농사를 짓는데 반드시! 필요한 필수조건 3가지 입니다.
즉, 이 말은 당시 고조선의 사회가
'농경중심의 사회'였다 라는것을 알려줍니다.
곰과 호랑이가 찾아와 환웅에게 사람이 되기를 빌었다.......
음....사실 인간적으로 생각하면 절대 말이 안되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이 말속에도 다른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바로 '토테미즘'입니다.
토테미즘은 한마디로 말하면
동식물에게 숭배를 하는것입니다.
아무튼, 곰한마리와 호랑이 한마리가 찾아와 사람이 되기를 빌었다....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 내용을 통해서 당시 고조선사회에서는
동식물에게 숭배를 하는 '토테미즘'이 발달했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왜 하필 곰과 호랑이 일까요??(꼬투리잡기대마왕)
사과나무가 될수도 있고 ㅋㅋㅋㅋㅋ 독수리가 될수도있는데 말이죠 ㅋㅋㅋㅋ
곰과 호랑이인 이유는
신세력(환웅부족)이 만난 부족이
곰부족과 호랑이 부족이었기 때문입니다.
그중 호랑이부족은 신세력과 잘 타협하지 못해서 새로운국가 건설로부터 배척됬지만,
곰부족은 신세력과 잘 융합되서 새로운국가건설에 참여하게 된것이죠.
만약히 곰부족,호랑이부족이아니라 사과나무족(응?)과 독수리부족이었다면
이야기는 이렇게 변했을겁니다 ㅋㅋ
음....아무리 생각해도 사과나무는 좀 아니군요....
아무튼 다음문장을 봅시다.
'여자가 된 곰(독수리...?)와 환웅이 혼인하여
'단군왕검'을 낳았다.'
단군왕검을 '낳았다' 라고 기록되어있군요.
위에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단군왕검은 단군(제사장) + 왕검(정치적지배자)
이 두개의 단어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단어입니다.
즉, 제사와 정치를 도맡아 한 최고지배자를 뜻하는데요,
단군왕검은 한 사람의 이름이 아닙니다.
그냥 최고지배자를 뜻하는 '보통명사'입니다.
단군왕검은 한 사람의 이름을 뜻하는 것이아닌
고조선 최고지배자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 이야기에서 단군왕검이 등장한것을 통해
당시 사회가 '제정일치사회'였다는 걸 알수있습니다.
'단군(제사장) + 왕검(정치적 지배자) = 단군왕검' 이기 때문이죠 :D
아무튼, 당시 토착민이었던 곰부족과
새로운 부족(환웅부족)이 결합해서
'고조선'이 탄생한 것입니다.
잘 보셨나요???
디자인만 제작하는데 도대체 몇일이걸린건지.....모르겠네요 ㅠㅠ
그렇게 잘 만든것도 아닌데말이죠......크흡ㅠㅠㅠㅠ
아, 참고로 이 내용들은 제가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토대로 작성된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배우신 내용과 조금 다를수도있으니.....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D
그리고.....마지막(토테미즘)부분은 조금 못쓴감이 있지않아 없네요.......ㅠㅠㅠ
글 실력을 점점 늘려나갈 생각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ㅠㅠ
아무튼 오늘도 포스팅 봐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다음강의는 더욱더 새로운내용으로 찾아뵐게요!!
밖에 공기가 안좋은데 다들 미세먼지 조심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스팀잇하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