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의 핫플을 찾아다니는 @jisang 입니다.
오늘은 카페 한 곳을 소개할까 합니다. 주말에 장인장모님이 오셔서 같이 모시고 갔는데, 분위기 깡패이면서 맛도 있는 곳입니다. 위치는 앞산 앞 안지랑로에 있습니다.
카페 앞에 도착하면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이름 처럼 블루블루한 색감의 건물이기 때문이죠.
담장을 넘어 안쪽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바깥에서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많을 때는 이렇게 더운 날에도 밖에 사람이 있더군요.
제가 갔을 때는 조금 여유로운 시간이어서 다행히 건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1인 1주문 입니다.
토요일 오후 3시 쯤이었는데 사람이 많습니다.
여기의 핫 메뉴는 왼쪽에 있는 조합입니다.ㅎㅎ
조합 1번과 장인어른이 원하시는 아포가토, 그리고 (메뉴판 뒷장에 있는) 따뜻한 국화차 한 잔을 주문했습니다.
말차 빙수인데 위에부터 바닥까지 저렇게 말차 듬뿍 담긴 실빙수로 되어있습니다. 간 얼음 전혀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순수한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ㅎㅎ
카약 잼 토스트 입니다. 맛이 좋았습니다.
여기는 별 5개 ★★★★★ 입니다. 더운 여름날에 최고의 음식이네요.
대구 '블루카페인' 에서 시원한 빙수 한 그릇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