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emit에 올리는 첫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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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isang@jisang 입니다.

첫 글을 언제, 어떻게 작성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요. steemit을 어떻게 알게되어서 들어오게 되었는지 일기처럼 남기면서 글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12월 20일, 이더리움, 리플, 라이트코인과 같은 굵직한 알트코인들이 이미 피크를 치고 각종 포털 뉴스에서 코인에 대한 이야기가 떠돌던 날이었습니다. 그 전까지만 해도 코인이 내년(2018년)만 되면 소멸하겠지라고 생각했던 제가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긍정적인 마음으로 거래소에 가입하고는 소량의 코인을 구매하고 말았습니다!!! 존버하면 오르겠지라는 매우 낙관적이고 근거없는 마음으로 말이죠.


제발... 그거 아니야! 사지마!

그리고는 블록체인 기술과 각종 코인에 대한 공부를 구글링하며 배우기 시작했더랍니다.(이미 코인은 다 사놓고...) 그렇게 검색하다가 steemit의 존재를 알게되었습니다.  이 곳에 계신 능력자들 덕분에 그 이후에 있었던 폭락장에 미리 당황하지 않고 원금을 살릴 뿐 아니라 치킨값 정도를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팔로우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steemit의 세계는 무궁무진하더군요. steem 내용을 포함해, 여러 전문가분들이 써놓으신 글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얼른 더 배워보고 싶지만...



시험의 세계는 steemit만큼이나 넓더라

1월 9-10일, 제게 매우 중요한 시험을 코 앞에 두고 있기 때문에 저의 첫 글도 여기서 마쳐야겠습니다. 사실 가입인사도 가입하자마자 쓰고 싶었지만 열흘 이상이나 늦어지게 된 이유는 시험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글을 남기게 된건 처음 스팀을 구매한 기념으로 글을 남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하하하

다음 글은 국가고시를 마친 후, 저의 관심분야이자 steemit에서 공유하고 싶은 주제들로 돌아오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