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사고
사고는 아니고 군대에서 축구하다가 다쳤습니다. 이등병때라 아프다고 쉬지도 못하고 참으면서 2주정도 지내다가 외진을 가보니 뼈가 부러졌고 무리를 해서 생활 하다 보니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편한 이등병생활을 보낸것도 있지만, 세달 정도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그 후로도 엄청 좋아하던 축구를 잘 안하게 되었네요.. 다치면서 느낀건, 진짜 다치면 너무 손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RE: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