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부산놀러 갔다가 친구랑 시장구경이나 하자~ 하고 간곳이 이곳 깡통시장이빈다.
깡통시장가면 막 바닥이고 사방이고 깡통들이 굴러다닐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ㅋ
부산 하면 오뎅이 젤루 유명하니깐,
평생 먹을 오뎅을 이날 다 먹은거 같네요...!!
요즘 유튜브에서 '야식이'먹방 자주 보는데 야식이 데려왔으면 겁나 잘먹었을 거 같네요ㅋㅋ
사람들도 바글바글 겁나 많았었요
더워 디질거 같은데 이사람들은 덥지도 않나... 왜케 많이들 나오셨는지 몰겠네요.
그래도 활기넘치는 시장모습에 몸속 에너지가 방출이 되어 기분은 좋아지네요ㅋ
친구들이랑 오뎅 100개 정도 먹고 좀 섭섭해서 순대도 먹어봤는데,,,
부산은 신기한게,
무슨 순대를 쌈장에 찍어먹냥????????
흠... 암튼 그럼20000원입니다.
맛집정보
깡통시장
오뎅 종주국이 아니라 종주시에서 먹는 오뎅맛은 넘 맛있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콕콕 찌르는 맛, 꼬치 요리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