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높고 나는 살찌는 계절, 쌀쌀하니 궁물이 땡기는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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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sama님이랑 정자동에서 만나서 쏘주 두어병과 함께 노상을 깟더니,

너무 추워서 덜덜덜 하다가,

궁물 먹으러 가즈아! 해서 간곳이,

요기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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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밤에는 뜨끈 칼칼한 알탕이 제격입죠.

알이랑 내장이 무지 많이 들어있어서 기분이 좋아졌습니다ㅋ

2.jpg

이집에선 저거 쪼그만 소라같은걸 주는데요,

저거 계속 리필해서 10번 정도 먹으면 좋았던 기분이 더 좋아집니다

저거 어렸을때 엄마손 잡고 어린이대공원 가면 길에서 파는거 먹었던 추억이 떠오르네요ㅋㅋ

3.jpg

아직은 끓기 전인데,

펄펄 끓을때 김이 모락모락 나면 더 맛있어지지요

빨리 추운겨울이 되면 더 맛있는 국물요리들은 매일 1개씩 사먹어야 겠습니다.

아! 마침 생각난게,,, 민어탕이 땡기네요!! 근데 비싸니깐 동태탕으로 대신해도 좋구요^^

그럼20000.


맛집정보

오징어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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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성남대로331번길 9-3


하늘은 높고 나는 살찌는 계절, 쌀쌀하니 궁물이 땡기는쿠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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