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동네 동생들 (@hyokhyok,
@lekang) 이랑 한잔하기로 하고 퇴근후 정자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횩횩의 직장이 있는 정자역에서 횩횩의 안내를 받아 횟집으로ㄱㄱㄱ
비오는 날엔 역시 회만한게 없죠!!!ㅎㅎ
벽에 붙은 메뉴판입니다.
가격 참 싸고 보기만해도 군침이 돕니다^^
우리는 2만5천원짜리 도미회 한접시를 주문했습니다.
도미회 한접시!
가격이 가격인 만큼 양은 많지 않았습니다ㅎ
하지만 소주 한잔과 회 한 점을 입에 넣고보니...
그깟 양이야 뭐 한접시 더 시키면 그만이죠^^
우리 세명이 도미만 두 접시를 먹고...ㅋㅋ
도미회 두접시로 조금 섭섭해 세꼬시도 주문해 봤습니다.
세꼬시 종류가 많았는데... 뭘 시킬지 고민되 그냥 모듬으로!!ㅎㅎ
한 사람당 하나씩 나오는 이 세꼬시 양념장이 고소하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매운탕도 빠질 수 없죠!!
어제는 비도오고 서로 어제의 지친이야기들 하면서 편하고 안락한 술자리를 가졌습니다
스티밋에 같은 동네에 아무때라도, 따로 약속하지 않고,
술 한잔 할 수 있는 동생들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맛집 정보
오징어랑세꼬시
★ - 지인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곳
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56-3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