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한창 무더위때 노상에서 술먹다가 더워서 졸도할뻔 한 기억이 나는군요ㅎ
그땐 무조건 실내 에어컨 바람만 찾다가,,,
이제야 바람 맞으며 한잔하기 딱 좋은 날씨가 되었습니다^^
밤날씨 너무 시원합니다 요즘ㅋ
반바지 입고 돌애댕기니깐 추울지경ㅋㅋ
가게앞 노상에 자리펴고 먹는 쏘맥의 맛은,
지난 여름동안 쌓여있던, 몸속 묵은 열이 다 빠지는 기분이네요^^
숯불에 구워 생긴 특유의 향이 술맛은 더욱 돗구네요ㅋㅋ
한입먹고 쏘맥 한 모금! 캬악
밤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차들 매연
울려 퍼질 이 거리를
우우 둘이 먹어요
오예
그럼 20000원이빈다.
맛집정보
촌닭숯불바베큐
밤바람 휘날리며 노상에서 숯불바베큐 먹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좋은 곳을 아는데 오늘 한잔할 사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