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쏘~울 메이트 횩횩씨랑 또만서 이번엔 횩횩네 동네에서...ㅋ
여기 이자카얀데요,,, 전에도 몇 번 따라서 갔었는데 그때 술취해가서 소주잔 깨고
미안하게 진상 피고왔는데,,,
이날은 맨정신에 두발로 잘 걸어 갔다왔습니다ㅋㅋ
광교 신도시에 위치해 있어서 거리도 깨끗하고 가게들도 이뽀용^^
내부에 가운데 아주 길고 크게 오뎅바가 뜨억하고 자리 잡고 있습니다...
우린 늦게 가서,,,,
오뎅바가 마감됐다고 해서 그냥 뒤에 테이블에 앉기루!!!
근데 테이블에 앉아서 오뎅 시키면 요렇게 모듬으로 아주 잘 나와융^^
첨에 꼬치에 껴져서 나오는걸,,,
먹기 좋게 하나하나 빼서... 끓여 먹으면
건져먹기 편하구 좋네요,,,
근데 저는 그냥 꼬치채로 잡고 먹는게 뭔가 더 맛있는거 같은데...
꼬치채루 먹기 VS 다 빼놓고 먹기
전 채로 먹기인데 횩횩은 맨날 다 빼놔....!!!
다음엔 니 먹을거만 빼서 먹길...
시원한 궁물의 오뎅!!!
추워지기 전에 6번 정도 더 먹으려가려구요ㅋㅋㅋ
그럼 20000
맛집정보
우주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센트럴타운로22번길
꼬치는 오뎅꼬치가 짱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콕콕 찌르는 맛, 꼬치 요리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