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 질수록 자꾸 불을 찾게 되는 계절입니다ㅋ
뭘 먹을까 하다가,
저번에 갔던 그곳에 또 갔습니다ㅋㅋ
불판이 뜨거운 그곳!
이쪽 동네에선 나름 유명한 곳이라 오늘도 사람들로 꽉 차 있군요!ㅎ
북적북적
가게 분위기랑 다르게 깔끔한 반찬 깔아주공,,,
오뎅탕이랑 함께~!
드디어 굽습니다
쪽갈비!!
미리 거의 초벌로 구워져 나와서
그냥 대충 뎁혀서 바로 먹으면 돼요!!ㅋㅋ
요렇게 잡고 그냥 뜯으면 마시뜸.
장갑까지 끼고 먹기 귀찮아 죽겠지만 맛있어서 봐줌ㅋ
양념없는 기본맛 먹구,
이번엔 매운맛도!!!
77ㅓ억
함께 먹은 chocolate1st님의 손하트 뿅ㅋㅋㅋ
그럼 20000입니다.
오늘은 이 불판에 뭘 구워볼까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