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여행 방송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옥수수입니다.
많은 곳에서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멕시코 혁명기념탑(Monument to the Revolution)에 많이 판매하고 있습니다. ㅎㅎ
빨간색은 고추가루로 판단되지만 솔직히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고추가루(?)와 치즈의 조합이 이상할 것 같았지만~~
이거 한번 먹고나면 계속 생각납니다. ㅎ
컵에 담아서도 판매합니다.
가격은 미국 달러로 약 1불정도! ㅎ
멕시코인들은 정말 매운맛을 좋아하는 민족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자튀김도 매운맛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진 중간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 감자튀김~
왼쪽은 약간 매운맛~~ 완전 시뻘건 감자는 완전 매운맛입니다. ㅎ
그치만 저는 한국인이기 때문에 빨간색으로 도전~
한입 먹고 드는 생각? 잉?? 이게 매운맛? ㅎㅎ
차풀테펙 성(Chapultepec Castle)에서 먹어본 과일 모음(?)입니다. ㅎ
여러 종류의 과일은 판매하고 있습니다. ㅎ
이것도 약 1불~~
특이한점은 오이를 통째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수분보충용으로 오이를 통째로 먹는 모습을 봤는데~ 여기도 똑같은 이유일까요?
Allende Park와 프리다칼로 박물관 근처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옛날 영화를 보면 한국에서도 이렇게 아이스크림을 판매하고 있었던 걸로 추측(?)을~~ ㅎㅎ
길거리에서 이렇게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건 처음 봤습니다. ㅎ
녹아 있을줄 알았는데 완전~ ㅎ 딱딱하네요
이것도 약 1불~ ㅎ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