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난도우 or 세냔도우 국립공원을 주말을 작성일 기준으로 2주전에 잠시 방문하고 왔습니다.
졸업을 한학기 미루기로 결정하고 이리저리 갈팡질팡 하다가 이곳을 방문하고 왔습니다.
아무튼 여러일이 있었습니다. ㅎㅎ
이 국립공원은 남북으로 길게 뻗어져 있습니다.
가을 단풍을 보기에 정말 좋다길래 방문을 했는데.. 막상 방문하니 단풍을 구경하기에는 너무 늦은.. ㅎㅎ
입장료는 차 하나당 30불입니다.
티켓과 함께 쉐난도우 or 세냔도우 국립공원 맵을 제공해서 줍니다.
세냔도우 국립공원은 수많은 전망대 및 뷰포인트가 존재합니다.
가는 길에 전망대 및 뷰포인트에서 멈춰서 구경하면 됩니다.
제일 북쪽에서 제일 남쪽까지 3시간정도면 넉넉하게 구경할 듯 합니다.
단풍은 다 떨어지고 날씨도 비가 오네요. ㅎㅎ
제 마음을 나타내는 듯 합니다. ㅎ
뭘 어떻게 결정해야 될지 잘 모르겠네요. ㅎ
비슷한 뷰포인트가 나오다 보니. 30~40분정도 지나니 지겨워 졌습니다.
단풍이 많았다면 느낌이 다르지 않았을까요?
북쪽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미국 남쪽으로 계속~
뷰포인트들 계속 구경하다가 집으로 복귀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쉐냔도우 or 세냔도우 국립공원은 봄 또는 가을에 방문하는걸 추천합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