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리마는 수도입니다.
리마에 위치하고 있는 전통시장에서 페루 일반인들이 먹는 세비체를 먹어봤습니다. ㅎ
세비체는 페루를 대표하는 음식 중에 하나입니다.
시장 가는 길에 코코넛을 팔길래 먹어봤는데..
으웩 ㅋㅋ 역시나 코코넛은 어디서 먹던 제 스타일이 아닙니다. ㅎ
세비체... 8솔.. ㅋㅋ
쿠스코 레스토랑 비교하면 거의 3배이상 저렴합니다. ㅎ
확실히 레스토랑에서 먹던 비쥬얼이랑은 다릅니다.
그치만 싼맛에~
맛은 나쁘지는 않습니다. ㅎ
그리고 옆에 아저씨께서 엄청 맛있게 먹고 있는 국물 음식이 있길래 하나 주문해봤습니다. ㅎ
한국인 입맛에 맛있다고는 설명 할 수는 없겠지만 한번 쯤 먹어 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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