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 1055 Ashford Ave, San Juan, 00907, Puerto Rico
오랜만에 바다를 보고 싶어서 색다른 장소를 찾다가 결정한 장소가 푸에르토리코입니다.
이곳에서 바다를 보면서 호텔방에서 아침을 먹어보고 싶었습니다. ㅎㅎ
9시에 예약을 했는데~
진짜 휴대폰 시계로 딱 9시가 되자마자~ 띵똥~ ㅎ
테이블에 음식을 세팅해주십니다.
이야기를 나눠보니 멕시코에서 오신분입니다.
저도 타지에서 학생으로 지내는 입장으로 그분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영자신문.. ㅋㅋㅋ
2번째 페이지에서 가장 길고 크게 보인 뉴스는 일본과 한국의 무역분쟁이였습니다.
감자, 계란, 베이컨 ~
미국인들이 일반적으로 먹는 아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바나나가 들어간 펜케익!
1055 Ashford Ave, San Juan, 00907 푸에르토리코
푸에르토리코 Condado Vanderbilt 호텔에서 식사한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