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새벽, 운전하고 집으로 들어오는 길에 라디오에서 들었던 음악이었습니다.
너무 좋아서 저를 소개하는 글의 첫 부분에 감히 넣어보았습니다.
늦게나마, "kr" 커뮤니티에 인사 드립니다!
저는 현재 기계 분야 연구를 하고 있는 대학원생입니다.
저는 앞으로 관심사인 기술 분야, 투자 관련 내용들을 위주로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이미, 3D 프린팅 기술 및 투자 관점에 대한 포스팅을 하였죠.)
하지만, 위 내용만 포스팅 한다고 장담은 못 드리겠네요.
가끔 음악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 할 수도 있고, 또한 정말 가끔은 정말 맛있다고 생각하는 음식점에 대해 포스팅 할지도 모릅니다. 때때로 여행지에 대한 포스팅을 하지도 모르죠. 축구에 대해 포스팅을 할 수도 있을 거구요.
그 어떤 주제가 되었든지 소통을 하기위해 steemit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Steemit은 지인 분들 (@snow-airline
@jinsun950110
@parkbeng)의 도움으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kr" 커뮤니티에 계신 분들과 많은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