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여러 가지 나쁜 일들을 겪으며, 사는 게 왜 이리도 힘든지가 궁금했다. 도대체 내가 뭘 잘못 했길래......
- 사는 게 왜 힘들까?
- 무엇이 나를 힘들게 하고 있는 것일까?
- 내 마음이 나를 스스로 괴롭히고 있는 것은 아닐까?
- 혹시 누가 나에게 저주를 내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 결혼 생활은 왜 힘들까?
- 결혼은 정말 하면 안 되는 것일까?
- 이혼은 답이 될 수 있을까?
- 우리 나라에서 사는 것이 정말 힘든 것인가?
- 해외로 나가면 사는 게 편해질까?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들이 꼬리를 물고 물었다. 이제는 마음의 정리가 어느 정도 된 거 같아 글로 적어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