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랑꾼 지안이에요
의도치 않게 한밤중 드라이브를 하게된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사실 별거 없음)
일주일만에 남자친구를 만나서~제차로 드라이브를 즐기다가~서로의 칭찬을 하게되었어요
평소에도 자주하지만 그날따라 운전칭찬을 서로 막하게되었는데
듣다보니 밤중에 사람들도 많이 없겠다 광교산쪽으로 드라이브를 가쟈 생각했어요
그러던 와중에 좀더 재밌게 드라이브할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가 내가 머스탱을 운전하면 더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호~사람들도 없겠다바아아앙소리를내며 열심시 달려갔어요~
모자를 푹 눌러쓰고 있지만 신나하는 모습이 보이시나용?
많이 들떠있습니닼ㅋㅋㅋㅋㅋ
머스탱하면 역시 소리죠...게다가 멋있기까지!! 저는 핸들부분이 너무 맘에들어요~(순정말고..)
돌릴때도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고~적당한 느낌~미니는 너무 무겁거든요...가끔 돌릴때 버거워요...
너무 또 시끄러우면 민폐라서 천천히 스무뜨~하게 운전했어요~
남자친구는 옆에서 조수석도 편안하다고 하더라구요~후훗 내가 운전해서 그렇지~~?!^^
지금 타고있는 미니도 만족스럽지만 가끔은 이런 우락부락한 머슬카도 탐나네요~
여성분들과 안어울릴거 같으면서도 꽤 어울려요~
미래의 드림카 장바구니에 하나더 들어갔네요...허헣ㅎㅎ 열심히 일해야 겠어요!!
오늘도 지안의 카라이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다음에 봐요~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