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안이에용^^
오늘은 차를 사랑하는 차랑꾼으로 찾아왔어용!
남자친구의 출퇴근용차로 구입했던 쏘렌토에 발판을 마련해주었어용!
처음 차를 샀을때 실내도 너무 더럽고 외관상도 너무 더러워보여서 도저히 셀프세차를 못할거 같았는데...디테일링샵에 맡기자니 거의 기본차의 두배정도 들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몇시간에 걸쳐 세차를 하고 실내도 아애 새것처럼은 아니지만 새느낌을 내기위해 발판도 만들었어요!
차를 꾸미고 청소하고 가꾸는게 힘들기도 하지만 하면서도 재밌고 설레고~결과물을 봤을때도 뿌듯해요!!
사실 이런재미에 하는거 같아용!! 남자친구를 열심히 도와서 오리고 만들고~사진도 찍구^^
쨘!! 더러웠던 발판부분이 새것처럼 깔끔하고 깨끗해졌죠^^ 처음에는 신발벗고 편하게 있을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던 실내였는데~이렇게 바꼈어용!!
따라라랏따~~노래나오는중...ㅋㅋㅋㅋㅋ
이제 장거리 여행에서도 신발벗고 편하게 다녀올 수 있겠네요!! 짐도 시트부분만이 아닌 발판 부분에도 올려놓을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결과는 만족만족 대만족^^
지안의 카라이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다음에 또 놀러오세용!! 안뇽!!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