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 카페 같은층에 베이킹공방이 들어온다기에 그런가 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뇌물을 먹기 시작했어요^^
주문 받은 빵을 만들면서 몇개 더 만들었다며 들고 오더군요
너무 맛있긴한데 그 넘의 살때문에 굳이 사 먹을 일은 없는데 이제와서 개업식을 한다네요
깔끔하지요?
요거 하나 구입했어요
열개~
시엄닌 단 것을 좋아하시니 ~ 네개 드리고 왔어요
처음 먹어 본다며 맛나게 드시네요
랑이 두개,딸램 두개, 나 두개 ^^
정말 예쁘지요
유자청이들어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