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이가 신이 나서 폰을 했어요
사무실 직원이 지인집엘 갔는데 튤립구근이 잔뜩 쌓여 있어 얻어 왔다며 한보따리를 건네 주더라네요
여러가지 색이 섞여있다며 흥분한 랑인 어깨에 힘이 ^^
우와 ~~~
엄청 많아요
얼른 검색^^
껍질을 까서 심으라네요
살짝 늦은 듯~
잔디를 뽑고 정리를 시작했어요
땅이 아직 얼지 않아 다행입니다
튤립을 부어 놓고 보니 정말 많지요
랑인 세줄을 그어 놓고 심어 보라네요
15센티 간격으로 줄을 세웠어요
많이 넣었다했는데도 이리 남으니 중간에 줄을 두개 더 긋고 또 심었어요
흙을 단단하게 덮고 잡초매트로 ~
추운 겨울을 잘 버티고 예쁜 꽃이 피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