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이 발렌타인데이라고 단골카페옆 공방에서 수제초코렛을 주문 생산하네요^^
별~ 의미없는 날이긴한데 랑이와 떨어져있으니 챙겨보기로 했어요
너무 예뻐서 먹을 수 있을까요
요건 딸램이 아빠 주라고 사 온 거네요
랑인 금욜 퇴근해서 열심히 달려와선 모임에 참석~
진하게 한잔을 하곤 늦은 시간에 귀가했으니
토욜 아침에 디밀었어요
속이 편안하지않으니 초코렛이 보이겠어요
하나만 먹어보라고 ^^
전혀 생각이 없다는데 억지로 먹으라 했어요
메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