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는 랑이가 비트싹이 났다고 알러주더군요
물도 줬다하고요^^
종묘사 사장님이 날이 더워 싹 틔우기가 쉽지않다했는데~
이 더운 날씨에도 싹이 나오다니~
뽀족뽀족 너무 예쁘지요
가만 들여다보니 두개씩 나온 곳이 있네요
랑이가 하는 것을 밀어내고 제가 잘한다고 했는데 ~
그리 열심히 한알씩 넣었는데 어디서 날아들어간걸까요^^
아침에 출근하는 랑이가 비트싹이 났다고 알러주더군요
물도 줬다하고요^^
종묘사 사장님이 날이 더워 싹 틔우기가 쉽지않다했는데~
이 더운 날씨에도 싹이 나오다니~
뽀족뽀족 너무 예쁘지요
가만 들여다보니 두개씩 나온 곳이 있네요
랑이가 하는 것을 밀어내고 제가 잘한다고 했는데 ~
그리 열심히 한알씩 넣었는데 어디서 날아들어간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