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세달이 지났다니~
시부 약 받으러 병원 가는 날입니다
가족관계증명서 찾아서 병원으로 달렸어요
의사쌤과 상담후 삼개월뒤 예약을 하곤 커다란 약봉지를 들고 약국에서 나왔어요
병원 가까이에 있는 삼대두부집엘 갔어요
점심을 대접하면 좋으련만 외출을 귀찮아하시니 ~
따뜻한 두부를 사 가려했는데 40분을 기다려야 두부가 나온다니 포기하고 콩국만 두 병 샀어요
시엄니 하나 우리 하나~
고소하니 맛나다고 좋아하시네요
시엄니와 한시간 정도 이런 저런 야기를 하곤 나왔어요
점심 먹자는 폰이 왔거든요^^
어제 달려서 해장국을 먹어야한다는 언니가 있어 뼈해장국집입니다^^
개업한지 얼마 안되는데 맛나다고 ~
기본찬이 먹음직스럽네요
아짐들은 셀프코너가 있어야 편안하답니다
뼈가 많아 놀랐는데 어머나 맛도 좋아요
가성비 짱입니다
새우만두입니다
속에 새우있나~
음~ 다져 넣었네요
부들부들 맛나게 먹었어요
식사후 단골 카페에 모여 앉아 오손도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