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를 먹었어도 점심은 먹어야지요^^
어떤 곡식을 섞을까~
밥을 지을때마다 살짝 고민을 합니다
명절 반찬에 아들이 좋아하는 고기만 추가입니다
식사후 아들 간다했는데~
딸램 운동화 사야겠다고 하니 랑인 자기가 사 준다고 신이나서~
아들,딸 앞장 세워 쇼핑입니다
아들은 운동화 득탬했다고 좋아라 들고 갔고 요건 울부부와 딸램 것입니다
졸지에 운동화 하나 얻었네요^^
딸램 운동화 던져 놓고 친구 만난다고 나가고 랑이와 둘이 저녁을 먹어야하니 랑이가 떡볶이를~
깨사랑~랑이를 위해 검정깨를 톡톡
아 참참 ~
파마산 치즈가루 추가입니다
맛나게 잘 먹었냐고요?
열심히 만든 성의를 봐서 뭐라고 말도 못하고 ~
너무너무 매워서 듁을뻔 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