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 나물이 많이 남았으니 출동해야지요
카페단톡에 김이 모락모락~ 갓 지은 찰밥 사진을 올리고 다들 모이라 했어요
손이 커서가 아니고 대중을 할줄 몰라서 엄청 많은 양의 잡곡을 씻어 났거든요
10인용 압력솥에 찰밥을 가득했어요
그리고도 남았다는 ~
점심시간에 맞춰서 찰밥과 나물을 들고 단골 카페에 도착입니다
이리 많이 들고 올줄 몰랐다며 다들 입을 쩍~
카페 사장은 숙주나물과 김치를 공방사장을 예쁜 빵을 언니하나는 사과를 또 다른 언니는 커피값을 ^^
일곱아짐이 모여 먹으니 얼마나 맛이 좋은지 ~
소식하는 언니도 밥을 많이 먹어 깜짝 놀라고요
참석하지 못한 동생들도 아쉬워하고~깔깔거리며 정신없이 먹었어요
식사후 커피 한잔^^행복 만땅입니다
대추차는 향만~
대추차를 안 마시니 요거라도 먹어보라며 주더군요
촉촉하고 달달한 대추를 잘근잘근 씹었어요
왕언니가 내년 보름밥은 자기가 한다고 예약을 하네요
우와~내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