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이가 고구마를 찐다고 자주 사용하는 솥을 까맣게 태워 버렸어요
태워도 이렇게까지 태울수가 있었는지~
어찌할수없이 버려야 했답니다
김치냉장고 구입하고 이벤트 참여해서 혹시나 하며 냄비를 기다렸지요
드르륵~
택배가 도착했다는 문자가 오기에 너무 반가웠어요
에구 ~
공짜가 그러려니해야지요
작아도 이리 작을 수가 ~
크기가 다른 냄비가 세개 왔는데 전부 라면 한개 끊이기에 적당한 크기라고 해야하나요
고만고만한게 귀염네요
조금 큰 것으로 하나만 주면 좋았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