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욜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도자기 수업이 있어요
몇 년이 되었는지~
이젠 그만 다녀야 하는 거 아닌가싶은데 언니들과 정이 들어 그냥저냥 다니고 있답니다
전주엔 강원도 다녀오느랴결석이고 그 전주엔 바자회하느랴 결석을 했고 그전주는 빨간날~
2일에 가고 오늘 갔으니 ^^
기물이 많이 나왔지요
화분과 그릇은 매번 만드는 것이고요
요건 접시라고 첨 만들었어요
요건정말 단순한데 생각처럼 안되더군요
요건 스피커입니다
핸드폰 꽂아서 음악을 들으면 쩡쩡 울려요~~
합창 공연할때 대기실에서 사용하려고 만들었어요
크기에 비해 너무 얇게 만들었나봐요
찌그러졌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