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램 쉬는 월욜입니다
모처럼 시긴을 내 주신다니 계획을 짜야지요
일찍 일어나서 트레이더스에 들려 마스크 사고 예쁜 곳 찾아 브런치 먹고 딸램 봄옷 사러 쇼핑 ^^
요래 조래 검색까지 끝내고 잠이 들었지요
새벽에 눈을 뜨니 온 세상이 다 하얗고 눈이 펑펑 ~
길이 미끄러우면 모든게 다 꽝입니다
어쩔 수없이 또 꿈나라~
랑이의 폰소리에 놀라 눈을 뜨니 9시가 ~
밖을 내다보니 눈은 그치고 차들이 달리네요
살살 기어서라도 가보자고 부지런히 움직였어요
큰길은 다 녹았고 뭐~다닐만 하더군요
트레이더스에 도착하니 10시 5분^^
혹시 있을지 모르니 정문에서 내려주고 따라갔어요
마스크 한박스 들곤 웃고 있는 딸램이 빨리오라더군요
어머나 ~몇개 남아 있어요
일인당 하나이긴해도 눈 때문인가 이시간에요
그런데 매장을 돌다보니 몇몇은 우리것보다 두배보다 더 큰 박스를 들고 다니는데 자세히 보니 KF94입니다
이럴수가~ 아쉽다는 생각이 ^^
이것만도 다행이라 생각하자~
마스크 대란이 언제 끝날런지 모르지만 당분간은 잊어도 되겠지요
어젯밤 검색해 놓은 브런치카페는 다음으로 미루고 딸램과 한쪽 구석에 자리를 잡았어요
더 많은 사람이 오기전에 아침을 해결하자고요
트레이더스안에 있는 스타벅스입니다
여기선 아메리카노만 먹어봤는데~
딸램이 선택하는 것으로 먹어 본다했더니
치즈케익과 먹물샌드위치 ,디카페인아메 그리고 오늘의 커피입니다
오우 ~오늘의 커피 괜찮았어요~~